나의 이야기/사진으로 보는 이야기

기억하고 싶은 것들

남승원(외향) 2010. 11. 15. 19:02
 

 

 

기억하고 싶은 것들

 

6년 전 딸 유진이와 함께 목향원에서

친정 아버지 와 함께 점심식사 하러 갔었는데

그때 그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저 아이가 벌써 중2

나는 허리에 타이어 하나 더 장만 하였고

 

잡을수 없는 세월이 무서워

오늘도 기억 하고 싶은 것들을 위해

기억 상자를 열고 옮겨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