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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것들
6년 전 딸 유진이와 함께 목향원에서 친정 아버지 와 함께 점심식사 하러 갔었는데 그때 그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저 아이가 벌써 중2 나는 허리에 타이어 하나 더 장만 하였고
잡을수 없는 세월이 무서워 오늘도 기억 하고 싶은 것들을 위해 기억 상자를 열고 옮겨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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