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사진으로 보는 이야기

시가 기차를 타다.

남승원(외향) 2010. 11. 24. 10:41

        흐미 이 살인 미소들! 남국장님 살인미소 순간포착 잘했지요? 이보다 이쁠 순 없다.

노원문인협회 카페에 송향 배덕성 선생님이 올려 주신 사진  제가 퍼 왔습니다.

저의 오른쪽 우귀옥 선생님 왼쪽은 우귀옥 선생님 남편

어라! 근데 울 실랑은 어디로 간거야?

하여간 사진 찍을때는 없어져 버려서 속상했어요.

노원문협 식구들과 시가 기차를 타다 행복한 시간 만들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