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 이 살인 미소들! 남국장님 살인미소 순간포착 잘했지요? 이보다 이쁠 순 없다.
노원문인협회 카페에 송향 배덕성 선생님이 올려 주신 사진 제가 퍼 왔습니다.
저의 오른쪽 우귀옥 선생님 왼쪽은 우귀옥 선생님 남편
어라! 근데 울 실랑은 어디로 간거야?
하여간 사진 찍을때는 없어져 버려서 속상했어요.
노원문협 식구들과 시가 기차를 타다 행복한 시간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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