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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인협회 회원들 시화전 준비 (노원구청)

남승원(외향) 2010. 12. 7. 02:58

 

 2010년 12월 7,8,9, 삼일간 노원구청에서 열리는 시화전 준비

 

 시화전 준비 작업을 시작하면서 많은 걱정을 했었다.

그런데 6일 3시에 작업 한다는 카페 공지 

내용을 보고 김동익 이사님과 문선영이사님 이인섭 이사님께서

제일 먼저 달려와 걱정 해 주시며 시화작품이 도착 하기를 기다렸다.

 

바로 지애주 시인과 류금선 시인이 오시자 마자  작품 도착과 함께

아카데미 수강생 박순경님께서 허겁지겁 뛰어 들어와 일손 필요할것 같아 왔다며 인사

나누는데 박건양 시인, 이광연시인, 김명화 수강생분이 함께 달려 오셨고

 

 작품과 박성배회장님이 도착하여 작업이 시작 되었다.

모두 예쁘게 다시 태어나는 작품을 보면서 함께 즐겁게 포장된 작품을 뜯어내고

일하면서 입도 즐거워야 한다며

문선영 시인이 귤을, 김명화님이 빵을 사와 함께 나누었으며

 

 모두 일이 분담되어 척척 누구하나 미루는것이 아니고 내일처럼

손빠르게 움직였다. 사이사이 열심히 치워가며 일하는 박순경님과 문선영 시인

 

 노원구청 문화체육과 황선국주임과  행정지원과 이종수실장의

도움으로 와이어 설치방법과  작품전시대 사용 설명을

숙지한 노원문인협회 남승원 국장은

 

 노원문협 박성배 회장님과 이광연 시인님께 상황을 설명 하였다.

 

 

그리고 김명화님, 문선영 시인, 박순경님, 박건양시인은

와이어 줄을 정리 하고

 

 이광연 시인을 얼른 작품을 옮기기 시작 하였다.

 시화작품 하나하나 정성껏 포장을 벗겨내는

박성배 회장님과 문선영 시인

 

 고운 손으로 작품 포장 벗기느라 손이나 다치지 않으셨는지

지애주 시인

 박성배 회장님, 박순경님, 류금선 시인님,

 

 따뜻한 선생님들의 손길이 있기에 이번 행사는 더욱

아름다울 것 입니다.

 이번 시화 작품을 완성해 주신 권순창 화백님과 함께 기념

촬영한 류금선 시인과 지애주 시인

 

 권화백님 건강한 모습 함께 뵙게되어 기뻤습니다.

 멋쟁이 이광연 시인, 박성배 회장님, 박건양 시인님 그야말로

오늘 작품 설치 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광연 시인님 무거운 사다리를 1~2층 들고 왔다 갔다 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말없이 몸으로 먼저 봉사 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