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정에도 언제나 환하게 웃고 계시는 문인협회의 거울 입니다.
10월27일 오후 2시 노원역 근처 꽃동산 교회 카페에서 내일신문 홍명신 기자를
만나 박성배 회장의 인터뷰가 있었다.
인터뷰가 끝나고 우리는 시화 장소를 문의하러 구청으로 향했다.
노원구청 5층문화과 문화조성 류창렬 팀장을 만나 구청로비와 2층겔러리에서
시화 전시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의논하고 거기에 필요한 절차를
밟겠다고 이야기를 한 후
4층 총무과로 내려가 총무과 탁흥준님을 만나
전시할수 있는 장소를 둘러보고 설명을 들었다.
일단 날짜는 12월 7일 8일 9일 (3일동안) 공간을 빌리기로 하였다.
박성배 회장은 바로 당현천변 달맞이 근린공원 행사에 참여 하였다.
우리는 모인 구민들 사이에서 오래 머물수는 없어서 각자 다음 일정을 위해
기념 사진 한장만 남기고 자리를 떴다.
출처 : 노원문인협회
글쓴이 : 남승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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