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간문예 인문학 기행 제17회 시 낭송회
및 봄 문학기행이 5월 31일 토요일에 화랑대 철도공원에서 있었다
전철과 버스로 갈아타며 노원까지 마음 졸이며 먼 길을 찾아오신 선생님들께 고맙고 감사한 하루였다
오랜만에 뵈오니 반가운 선생님들 앞에서 세월 앞에 장사 없구나 새삼 짠한 마음과 건강하게 살아가시는 선생님들 모습에 감사함은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시간이었다
별도로 앞 행사가 있어 뒤늦게 참석했지만 반가이 맞아준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흠뻑 젖은 시간 ^^
먼저
꼼꼼하게 챙기고 준비하고 깨끗한 마무리까지 멋진 진행을 해주신 계간문예 주간이며 문학 낭송 가회 차윤옥 회장님, 회원들을 챙기며 반갑게 맞아준 이정희 작가회 회장님, 박해자 사무국장님, 송예영 사무차장님, 뒤에서 회원들을 챙기고 큰 목소리로 회원들을 인솔하고 사진까지 열심히 찍어주신 배문석 선생님, 여전히 궂은일 마다하지 않으시는 장수현 선생님, 사진으로 회원들의 모습을 담아내며 마음까지 업그레이드해 준 양아림 선생님, 참석한 회원들 꼼꼼히 신경 써 주셨던 신재미 선생님, 그리고 참석하지는 못해 아쉬운 마음 전해주신 여러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 뒤늦게 기행에 참석한 내게도 크게 전해졌다
노원에서 마음으로 맞이해 주신 박태주 부회장님 행사장 준비부터 회원 맞이하고 배웅 하며 시원한 음료까지 대접해 주신 공릉동 김재천 철길 시인, 장명자시인 모두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