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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학상 수상소감

감사합니다먼저 이번 노원문학상 심사를 위해 애써주신세분 심사위원님 감사드립니다특히 공광규 심사위원장님 고맙고 감사합니다제게 더 값진 상이되었습니다그리고 전임 김길애회장님 배덕정 회장님심사위원으로 부족한 저의 졸작을 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처음 문학상에 선정되었다는 연락을 받고지금은 고인이 되신 박성배선생님부터 우리 협회 고문님들과 함께한 여러 선생님들모습이 떠올랐습니다노원문인협회는 여러 모습으로 끊임없이 글을 쓸 수 있도록 다독여주고그 장을 만들어주는 모임이었기에 오늘 이처럼 큰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앞으로 공감할 수 있는 글 내면 속에 있는 것들을문학적으로 표현하여 문인으로 부끄럽지 않은 글을 쓰라는 채찍으로 알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순택 선생님의 새 동시집 달팽이 걸음

오순택 선생님의 새 동시집 달팽이 걸음●동시집 『풀벌레 소리 바구니에 담다』 『작은 별의 소원』 『공룡이 뚜벅뚜벅』 『목기러기 날다』 『아기염소가 웃는 까닭』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다』 『채연이랑 현서랑』 『아름다운 느낌표』 『꽃 발걸음 소리』 『풀꽃과 악기〉』 『분홍 신발 신은 비둘기』 『달 도둑』 등을 펴냈으며 기행 사진 동시집 『그곳에 가면 느낌표가 있다』 육아 이야기 책 『시인 할아버지의 사진 이야기』를 펴냈다.●시집 『드뷔시를 듣다』 『남도사』 『탱자꽃 필 무렵』 『그 겨울 이후』 등을 펴냈다.●동시 「나는 나무가 좋습니다」 「귀이개」 「우리가 물이 되어 만난다면」 「소나기」 등이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렸다.●대한민국문학상, 한국시학상, 한국동시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한국문협작가상, 예..

카테고리 없음 2025.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