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이야기/이런일이 있었어

2011년 3월25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남승원(외향) 2011. 3. 25. 12:07
  • 그리움 *詩 / 남승원* 파라모스와 티스베 사이 놓여 진 벽처럼 우린 오랜 시간 그렇게 애태우며 왔음에도 난 오늘도 차가운 벽에 기대어 사무친 속내 들어 내지 못하고 그저 조용히 노랫말을 읊고 있소 그리 라도 취하지 않으면 먹먹한 마음 누를 수 없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