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이야기/이런일이 있었어

2011년 3월26일 Facebook 세 번째 이야기

남승원(외향) 2011. 3. 26. 23:22
  • 국장님..그날 낭송회 멋졌습니다. 도봉문협 상임이사님 모시고 잠깐 참석했는데..눈인사도 못드렸네요. 이쪽에서 약속이 있어서요. 그래도 국장님 낭송은 듣고왔습니다.끝까지 함께하지못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여러젊은 선생님들이 많이 계신것 같아 부럽기도 했네요. 아담한 공간에서 시낭송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