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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문학 아카데미 홍보 나가는 날

남승원(외향) 2011. 3. 30. 22:49

노원문학 아카데미 전단지를 들고 홍보를 나갔다.

 2011년 3월 30일 노원문인협회 지애주 회장은 회원들과 함게 노원역 신한은행 앞에서

노원문인협회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광고지를 들고  홍보를 하였다.

 노원문인협회 류금선 부회장은 출근 하였다. 오후1시경 부랴부랴 달려와 회원들과 함께

홍보활동에 참여하고  중계본동 갤러리에서 본인의 작품을 가지고 돌아 갔다.

 노원문인협회 서기겸 총무를 맡고있는 백형식 시인은 오늘 오전 일터에 계시다가

아카데미 홍보를 위해 특별히 시간을 비워 달려와 구민들에게

환한 웃음으로 인사 하면서 전단지를 나누어 주었다.

 

 지애주 회장은 오전에 사무국장과 함께 중계본동에서 작품을 가지러 온 횐원들을 맞이하고

오후에는 홍보를 위해 거리로 나섰다.

 홍보를 하는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호의를 가지고 바라봐 주는 구민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는

지애주 회장과  박덕규 아동분과 회장의 화사한 웃음

 이어폰을 끼고 핸드폰에 빠져있는 학생에게 다가간 남승원국장

 열심히 홍보하고 있는 회원들을 바라고 있는 지애주 회장

 한사람 이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욕심에 달려가는 남국장과 지애주 회장

" 안녕하십니까? 노원문인협회에서 나왔습니다. "

하면서 전단지를 전하는 회원들

듣거나 말거나 " 노원문인협회에서 나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개별적으로 다음 홍보를 어떻게 해야 할지 의논하고 있는 지애주 회장과 남승원 국장

 "젊다는건 좋은거야"

아직 잠이 덜깬 박덕규 시인의 말에 이어

"모두 열심히 홍보 하고 있는모습 넘 보기 좋지요?"

라고 대답하는 지애주 회장

 

자 모두 모이세요. 기념촬영 한장 남기렵니다.

왼쪽 미남 시인부터 소개 할께요. 백형식 총무, 류금선 부회장, 김명화 작가, 지애주 회장, 박덕규 시인

그리고 남승원국장  이렇게 6명이 함께 수고해 주었니다.

김명화 작가님께 미안하고 고마웠다.

언제나 말없이 빠듯한 수업시간 쪼개어 나와 봉사하는 마음이 뭉클하게 하였다. 

출처 : 노원문인협회
글쓴이 : 남승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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