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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11년 4월 25일 월요일 후딱 가버린 한나절

남승원(외향) 2011. 4. 25. 21:00

2011년 4월 25일 월요일 후딱 가버린 한나절

 

 

 회원들과 약속을 위해 꽃동산 카페에서 10시부터

자리잡고 앉아  회원들을 기다렸다.

'노원문협 카페'활용 을 위해 김덕배회원, 황태순회원 이 함께 컴퓨터 에 들려 글을 올리고 지애주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간단한 인사를  나누었다.

 

 

이어 원로 김광회 시인이 자리 하여서  5월 시낭송 육필원고를 가지고 오셔서

함께 5월낭송방에 작품을 올렸다.

 

 지애주 회장과 문인협회 회계 우귀옥님의 미팅이 있었다.

함께 컴퓨터에 올려야 할 자료를 정리하고 우귀옥님이 이어 받았다.

점심시간이 거의 다 되어 우귀옥님께서 점심을 사겠다고 하여 지애주 회장과 남승원 국장은

맞있는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구청에 들어가야 하는 우리들을 태워다 주었다.

 

지애주 회장과 남승원국장은 구청 내에 있는 우리은행에 들러 지원금 통장을 정리하여

문화체육과로 올라가 류창렬팀장과 황선국 주임을 만나 미팅을 하였다.

예산문제로 전산처리하는 과정을 의논하고 자료를 받아 3시가 거의 다 되어서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출처 : 노원문인협회
글쓴이 : 남승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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