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사진으로 보는 이야기

7월 구민과 함께하는 시 낭송회

남승원(외향) 2011. 7. 28. 21:29

"그곳에 가고싶다." 시 낭송회

 

 그 문을 열어준 뮤즈첼로 앙상블

 

 J뮤직 소속단원의 뮤즈첼로 앙상블 김명주 외 6명이

 

 슈베르트의 세레나데와 드보르작의 유모레스크 를 연주 해 주었다. 

 

 박주은 어린이와 어머니 조유선님이 낭송회 순서를 기다리며

김정주 어린이와 어머니께서 기념하기위해 살짝~

 

 박주은 어린이가 아가손 을 낭송 하였다.

 김정주 어린이가 꽃 을 낭송 해 주었다.

 박채순 박사님께서 이광연 시인의 시를 낭송 하였다.

 차홍렬 시인은 구성진 목소리로 파도를 타듯 노래로 시를 읊어 주셨다.

이날 시 낭송회 마지막 순서로 박성배 부이사장님께서 낭송을 해 주시고 구민과 함께 동요를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