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 가고싶다." 시 낭송회
그 문을 열어준 뮤즈첼로 앙상블
J뮤직 소속단원의 뮤즈첼로 앙상블 김명주 외 6명이
슈베르트의 세레나데와 드보르작의 유모레스크 를 연주 해 주었다.
박주은 어린이와 어머니 조유선님이 낭송회 순서를 기다리며
김정주 어린이와 어머니께서 기념하기위해 살짝~
박주은 어린이가 아가손 을 낭송 하였다.
김정주 어린이가 꽃 을 낭송 해 주었다.
박채순 박사님께서 이광연 시인의 시를 낭송 하였다.
차홍렬 시인은 구성진 목소리로 파도를 타듯 노래로 시를 읊어 주셨다.
이날 시 낭송회 마지막 순서로 박성배 부이사장님께서 낭송을 해 주시고 구민과 함께 동요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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