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이야기/이런일이 있었어

2012년 6월18일 Facebook 이야기

남승원(외향) 2012. 6. 18. 19:57
  • 고백

    남 승 원

    넉넉하지 못한

    어제를 돌아보며

    넉넉한 오늘 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타는 목마름으로

    삼켜야하는 것들이

    멍울멍울 살아나

    두 볼을 타고 내린

    뜨거운 눈물

    그 얼룩진 자리

    어루만지시는 이여

    당신의 부드러운 음성이

    내속에 잠들어있는

    희망을 깨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