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휴일인데 쉬지도 못하고 행사장을 이동하며 보디가드가 되어준 내 짝꿍 인 서방님과 함께 차홍렬 시인을 찾아 뵈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우리 예술가들의 따뜻한 벗이며 어려운 사람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또, 몇년째 청학리 인근 초등학교 졸업하는 몇명의 친구들에게는 장학금도 나누고 계시는 분이다.
청학동 청학리에 자리잡고있는 "하이디 하우스" 차시인께서 운영하시는 산장 카페, 그곳은 그분의 손길이 그리워 가끔 찾아오거나 살고있는 동물들이 있다. 시 마다 때 마다 숲속 친구들의
먹이를 챙기는 따뜻한 차홍렬 시인은 하이디를 찾는 모든이들에게 그냥 보내지 않으시고 도심 속에서 할 수 없었던 색다른 경험을 하게 하신다.
우리도 훈훈한 사랑을 안고 돌아왔다.
하이디 하우스 촌장 이신, 차홍렬 시인님 그리고 사모님 따뜻하게 맞이 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 합니다.
'나의 이야기 > 사진으로 보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중랑천에서 (0) | 2013.06.04 |
|---|---|
| 서울숲에서 (0) | 2013.05.18 |
| [스크랩] 2013노원문협 시화전 김현식 감독님이 보내준 사진3 (0) | 2013.01.30 |
| [스크랩] 2013노원문협 시화전 김현식 감독님이 보내준 사진2 (0) | 2013.01.30 |
| [스크랩] 2013노원문협 시화전 김현식 감독님이 보내준 사진1 (0) | 2013.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