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사진으로 보는 이야기

전국문인초청 전남기행(전라남도 해남)

남승원(외향) 2011. 5. 2. 01:01

2011년 4월 29일 ∼30일(토) 1박2일 

 전라남도 문인협회에서 주최하는 전국문인초청에 

 노원문인협회 박성배 지애주 이광연 남승원은 참가 하였다.

 노원문인협회 지애주 회장과 명예회장이며 한국문인협회 박성배 부이사장, 남승원시인은

청담동에 자리잡고있는 노원문협 시분과회장 이광연 시인 의 사무실에서 만나 

 함께 이광연 시인의 승용차로 10시 30분경 함께 출발 하였다.

 

 우리 일행은 빠듯한 시간을 아끼기 위해 지애주 회장이 정성들여 싸 온

김밥과  과일 그리고 달걀 음료수로 휴개소 파라솔 아래에서 펴놓고 야외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서둘러 고속도로를 타고 숨도 쉬지않고 달려 해남 우수영 뉴스호텔에 3시경 도착을 하여

접수를 마쳤다.

 

 우리 일행은 행사진들의 안내로 강당에 모여 초청강사 손광은 시인은 '고산과 영락시의 향토성 검출' 을

 이지엽 시인은  '현대시의 리듬과 공간미학' 이렇게 두분의 강연을 들었다.

 

우리는 숙소 배정을 받고  저녁식사를 하기전 전라남도 문인협회 이성관 회장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였다. 왼쪽부터 이광연시인, 이성관회장, 지애주회장, 박성배 한국문협 부이사장

 

오랜만에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신

오른쪽 부터 박일훈, 박성배, 서오근, 박종현 선생님

 

 저녁 식사후 숙소에 올라가 짐을 풀고 다시 강당으로 모이라는 연락을 받고  문학인의 밤에

참가 하였다.  김학래,  박성배, 손광은, 박형철, 이명재 선생님들이 심사를 하였다.

 

지애주 회장과 이광연 시인은 문학의 밤 행사 참여로 함께 의논 하였다. 

 

각 지부 대표로 노원문인협회 이광연 시인은 장기자랑으로

'화장을 지우는 여자'를 불러 많은 회원들에게 인기를 한몸에 받았다.

 

노원문인협회 사무국장 남승원은 서울 대표로 낭송을 하였고 지애주 회장이 함께 올라가 옆에서

응원을 하였다.

 

 29일 모든 행사가 끝나고 진도대교를 거닐고 싶었던 우리들은

행사장에서 박종현 아동문예 주간을 모시고 한국문인협회 박성배 부이사장,

지애주회장, 이광연시인, 남승원 시인은 진도대교의 야경을 즐겼다.

 

 

30일 아침식사가 끝난 우리들은 40분정도 여유가 있어서 전날밤 어두움에 가렸던 진도대교와

명랑노도를 훌터 보았다.

 

 왼쪽부터 한국문협 최성배이사, 지애주이사, 박성배 부이사장

 

왼쪽부터 이광연 시인, 박달재 시인, 지애주 시인, 박성배 아동문학가, 김영승 시인

 

 

해남 공룡박물관에서  전남 문인협회 이성관회장, 김영승 부회장, 박달재시인 외에 여러 선생님들과 잠깐 한컷

 

 공룡박물관에서 관람을 끝낸 회원들과 함께

 

 우리는 서둘러 다음장소 고산윤선도 유적지로 갔다.

고산 윤선도 유물전시관에 들어가기 전 밀밭에서  남승원, 지애주 이광연은 함께 기념 촬영을 하였다.

그리고 녹우당 안채를  들어갔다 나와서

 

 

 박성배 서오근 지애주 남승원, 박종현, 이광연  여러 선생님들과 또하나의 흔적을 남기고

전시실에 전시되어있는 유물들 을 돌아보며 각자 생각을 정리하였다.

 

 

 대흥사로 출발 하기 전 이광연 지애주 박성배 남승원 이성관회장과 함께

 

 대흥사로 올라가는 길목 옆에 다리에서 박성배 부이사장이 몇몇 회원을 불러  함께 기록을

남겼다. 한국문인협회 아동분과 박종현회장, 박성배 부이사장, 노원문협 지애주 회장

 

영화 서편제 의 촬영지였던 대흥사 앞에서 지애주 회장과 노원문협 남승원은, 일행을 기다려 함께

점심식사 후 이광연 시인의 권유로  함평 나비축제를 보러갔다. 보러 가는길에 세발 낙지도 먹고

13회째 맞이하는 함평 나비축제에  들어갔다. 시간이 빠듯하여 다 돌아 보지도 못하고

돌아오게 되어  아쉬움을 흘리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