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향 그윽한 이른아침 노원문인협회 회원들은 2011년 4월 9일 토요일 상반기 문학기을을 떠났다.
이날 관광버스에서 오며가며 시낭송과 장기자랑 사회를 본 이광연 시분과 회장
엄마 손잡고 함께 문학기행에 참여한 이진섬님의 두 공주님
잠시 휴게실에서
원주휴게소에서 모두 몸을 풀고
금강산도 식후경 출출한 시간을 알리는 배꼽시개에 헛제사밥으로 점심 끼니를 때우고
한국문인협회 박성배 부이사장님과 조철규 동시인을 모시고 한컷
점심식사후 모두 다음 기행을위해 아쉬운 마음으로 자리를 떴다
도산서원 앞에서 몇몇회원은 매화향그윽한 담밑에서 한장 남겼다.
단체 사진 찍으려 했는데 모두 어디로 갔는지
이육사 기념관에서 영상을 보려고 준비 하는 회원들
안동화회마을로 가기위해 안규진 고문과 그 사모님 그리고 뒤따르고 있는 우귀옥 김용원 남승원
여행시간이 짧아 이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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