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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5월1일부터 5월 10일까지 노원문협 활동상황

남승원(외향) 2011. 5. 10. 05:45

지난 5월1일 노원문인협회 감사 김길주 시인의 장남 김용태님의 결혼이 있었다.

 이날 주례를 봐 주신 박성배 부이사장님

 

결혼식장에서 축시 낭송을 해 주신 노원문인협회 지애주 회장님

혼주 김길주 시인과 사모님이 함께 회원들과 기념촬영을 하였다.

 류금선 부회장과 박채순회원 김석규이사님 남승원 김용원 부회장님이

함께 하였다.

 

 

이어 다음날 5월 2일 아동문예 시상식이 있었다.

멀리서 함께 해 주신 대선배님들과 함께  종로구 재동초등학교에서 시상식에 참여 하였다.

노원문인협회 이창희님의 등단식이 있어서서 아카데미 수강생들과 강사 이나무 시인,

지애주 회장, 김용원부회장, 류금선부회장이, 참석하여 더욱 그 자리가 빛났다.

 

 이날 아동문학의 날  선언문 낭독은

아동문학가 이며 노원문인협회 명예회장 박성배 부이사장님께서 하셨고 사회는 남승원이 보았다.

 

5월 5일 어린이날은 노원구 여러 단채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를 준비하여

응원차 지애주 회장과 함께 노원문화의 거리에 나섰다.  서예협회 미술협회 회원들의 활동하는 모습을

함께 둘러보고 내년에는 노원문인협회 회원들도 참여하는

시간을 만들어 보자는 이야기도 나왔다.

 

 

 5월 8일 최재연 이라는 회원이 함께 상의 할 일이 있다고 하여

꽃동산 카페에서 만나 정식으로 입회원서를 쓰고

그동안 써놓은 글과 함께 1시간 30분정도 이야기 나누고 컴퓨터에 작품도 올리고 갔다.

 

다음날  5월 9일 오전 9시 10분에 공릉동 문화원에 출근한 남승원은 일부 회원들을 만날 준비에

양식과 몇가지  서류를 챙겨 10시 10경 꽃동산 카페에 도착하여 회원들 맞을 준비를 하였다.

11시경 지애주 회장님이 도착하여 함께 이야기 나누었다.  

 

 그리고 잠시후  황태순님이 오셔서 이번달 낭송을 위해 작품을  올리고

함께 낭송 연습을 하며 재미난 이야기도 함께 들려 주시며 정다운 시간 나누고 돌아 가셨다.

 

문협 사무실로 (아니 카페에) 출근하냐는 전화와 함께 이어 바로 응원차 방문하여 주신

김석규 시인이 이번에 가입하게된 윤홍상 시인을 모시고 오셔서 문인협회에 올릴 사진도 찍고

정담있는 시간과 함께 고운 향기를 나누고 돌아 가셨다.  

출처 : 노원문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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