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fe.daum.net
아내의 회갑 / 김 석 규 수줍은 열아홉 살 꿈 많은 그 시절에 외로운 타향살이 서로가 의지하며 가진 것 하나 없이 사랑을 속삭였지 사십년 하루같이 행복한 세월들이 구름에 달 가듯이 무정히 흘러가고 꽃 같은 젊은 시절 세월 속에 스며들고 사랑의 귀염둥이 아들딸 가족모여 효도의 회갑축하 가슴이 찡하구나 하나님
'주변 이야기 > 이런일이 있었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2년 3월5일 Facebook 다섯 번째 이야기 (0) | 2012.03.05 |
|---|---|
| 2012년 3월5일 Facebook 네 번째 이야기 (0) | 2012.03.05 |
| 2012년 3월5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0) | 2012.03.05 |
| 2012년 3월5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0) | 2012.03.05 |
| 2012년 3월4일 Facebook 이야기 (0) | 2012.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