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이야기/이런일이 있었어

2012년 4월24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남승원(외향) 2012. 4. 24. 05:47
  • 4월은 남 승 원 그는 아닌 척 못 본 척 그렇게 수줍은 듯 내 마른 마음잡으려 어느새 입맛추면 나도 부끄러워 두 볼이 붉어진다. 찬바람에 거머쥔 어린아이의 작은 손 그가 다가가 몇 마디 속삭이면 그 작은 손이 거머쥔 손 풀며 단풍나무 가지위에서 손짓한다.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