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이야기/이런일이 있었어

2012년 5월23일 Facebook 이야기

남승원(외향) 2012. 5. 23. 04:21
  • 아들/남승원

    푸르른 하늘은
    짖게 물든 초원위에
    너의 향기를 진하게한다.

    눈이 부시게 환하다
    까르르 웃고있는
    귀에담은 꽃말

    초원에 핀 어여쁜 꽃
    그 움직임은 행복한 향기로
    내게 안긴다.

    시작노트: 친구의 스토리에 올려진 사진에 머물며 느낀 마음이다 초록들판에 어린 아들의 움직임 하나하나 사진에 담고있는 아들의대한 엄마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