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이야기/이런일이 있었어

2012년 5월24일 Facebook 이야기

남승원(외향) 2012. 5. 24. 22:04
  • 노원 문인협회
    11월에 있을 시화전 준비를 위해
    시인이며 수필가 지애주 회장님,
    시인 김동익 이사님과 필자는 여주에
    다녀왔다. 올해는 도자기에 작가들의
    글을 넣어 전시 할 예정이다.
    그래서 그곳 도예 작가를 만나 작품의
    대해 의논을 하였다 돌아오는길에
    양평군 용문사에 들려 1100년이 넘은
    은행나무를 만났다. 그리고 내내
    눈을 즐겁게 해 준 찔레꽃의 새하얀
    웃음을 두 눈으로 담아왔다.
    몇시간을 운전 하고 힘드셨을텐데
    올라오며 이곳저곳 관광까지 시켜
    주시며 집에까지 데려다주신
    김동익 이사님 감사 합니다.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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