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이야기/이런일이 있었어

2012년 5월26일 Facebook 이야기

남승원(외향) 2012. 5. 26. 01:19
  • 14회 구민과 함께하는 시 낭송회
    모든 회원들이 하나가되어 각자의 자리에서 2012년 처음 열리는 시낭
    송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

    늘 든든한 힘이 되어 주시는
    박성배 부이사장님과
    김동익 이사님 감사 합니다.

    무엇보다 바쁘신 중에 문인협회
    올 해 첫행사에 참여 해주신
    이노근 국회의원 과 우원식
    국회의원이 참석하여두분이
    각자의 개성을살려 낭송과 노래시를
    들려 주셨다,

    또 앞에서 이끌어 주시고 낭송집 만들어 주시며 지휘해 주신 지애주 회장님, 수합하여 정리하고 진행 해 주신이광연 시분과회장님, 모아진 자료를 가지고 영상작업을 해 주신 김용원 부회장님, 안내 데스크에서 회원들을 맞아주신 우귀옥선생님, 궂은일 마다 않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진행까지 정신 없었을 백형식 총무님,
    행사 모든 과정을 꼼꼼하게 스케치 하기위해 이리저리 뛰어 다니며 카메라에 담느라 고생하신 이정종 선생님, 조바심으로 걱정하고
    독려하며 챙겨주신 이인섭 부회장님
    과,류금선 부회장님 그리고 고문님
    들과 여러 이사님들 감사 합니다.

    무엇보다 행사 중간!
    김석규 시인의 다섯번째 시집
    "눈물많은 시인"출간 기념으로 한 깜짝이벤트는 김석규시인의 가족
    들에게 잊지못할 추억 이었을것이다.

    초등학교 어린 친구들의 낭송과
    장애를 극복하며 시심으로 이끌어낸 건강한 그들의 마음은 더욱 감동 이었고
    서울예대 제학중인 김한울님의 기타 연주와, 청원여고1학년에 재학중인 김유진 친구가 함께 노래를 불러줘서 고맙고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