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호|통권 520호
<권두언>
곽노흥|전쟁의 상흔, 문학으로 반추되다
<시>
咸東鮮 박하연 엄창섭 권이영 배용파
김순덕 정하선 권영기 김청광 장충열
권병학 김용덕 김해영 한경선 조계춘
권순자 吳南湜 최태선 공정환 백운순
구용서 금동춘 정순자 백활영 권미숙
최병재 최한규
<시조>
유자효 권영춘 송양숙 신대생 김희선
정운작 유 헌
<희곡>
강추자|달궁에미
<동시>
선 용 김제남 정승진 최명주 추필숙
권혁진
<동화>
윤수천 양동선 윤사월 남승원
<소설>
송하훈|남미륵사 가는 길
강병철|이어도만물상
이성수|따귀
<수필>
한분옥 김희선 강대식 김국자 안정완
원화윤 금기연 김현순 장상우 유명옥
<제122회 월간문학 신인작품상 당선작 발표>
시조_ 강옥숙|터널
소설_ 장승원|참새 만화방
희곡_ 박숙자|비상구
수필_ 원수연|그 섬에 사는 사람들
동시_ 신정아|사탕, 과자 쉬어 버리면 어쩌죠?
동화_ 하 랑|엉망진창 대통령
<토론>
이광복|안수길 문학을 재점검한다
<월평>
시 黃松文 / 시조 이정환 / 소설 정동수
수필 한상렬 / 동시 정용원 / 동화 이효성
<제27회 마로니에전국청소년백일장 입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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