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이야기/이런일이 있었어

2012년 6월22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남승원(외향) 2012. 6. 22. 19:03
  • 강된장
    요즈음 입맛 없어 하는 우리 딸을 위해
    간만에 강된장을 한 냄비 끓였다.
    울딸 말고도
    먹고 싶어하는 선생님이 계셔서
    뚝배기가 아닌, 아예 큰 냄비에 하나 가득 끓여서 퍼 돌렸다.
    ㅎㅎ 원래 손이크다
    여름엔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뜨거운 밥에 비벼 먹으면 밥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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