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챙겨주고 배려하는 우리 작가님들
정말 멋있지요?
김일성 시인님 감사 합니다. 매번 작품 올릴때마다 성가시게 하여 미안 하다며
오늘 사무실 오셔서 카페 가입과 활용방법 함께
공부하고 작품 올리는 연습도 하시고 가셨어요.
김광회 시인님 사무실에 오셔서 함께 작품도 올리고
담소를 나누다 가셨답니다.
박성배 회장님 손가락 염증이 생겨 많이 아프실텐데 원로작가 안규진 시인님 찾아뵙고
오랜만에 담소를 나누시고
류금선 시인께서 지난번 집안 행사에 쓰고 남은 일회용 밥그릇과 국그릇 수저를
챙겨 문협에 썼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셔서 회장님과 함께 류시인님 집앞에
찾아가 받아 문인협회 사무실에 가져다 놓고 6시가 다 되어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오늘 회장님 손가락 많이 아프셨을것 같아요.
이럴땐 제가 남자 였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도 모두가 문인협회
살림살이 걱정에 너도나도 챙겨주시고 서로 아끼는 모습에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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