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3일 회화동 함춘회관에서 계간문예 문학상 시상식과 상상 탐구 출판기념식이 있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200여 명 이상 참석한 가운데 이번 시상식에서 제 시집 "사랑이 머무는 자리"도 수상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정종명 이사장님, 차윤옥 주간님, 박성배 회장님,
지애주 선생님, 김동익 선생님, 박건양 선생님, 조상현 선생님, 이월성 선생님, 그 외에도 여러 선배 작가님들과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축하 메시지와 선물을 보내준 송영미 회장님, 안미숙 선생님, 사랑하는 올케 상은이, 둘째 동서 효진 씨,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며느리를 누구보다 자랑으로 생각하시는 어머니 윤석희 여사님,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지켜보며 함께 가슴을 쓸어내리며 지켜봐 주시고 기다려주신 친정부모님, 또 언제나 저를 응원해주는 내 남편 김용학, 엄마를 세상에서 가장 존경한다고 하는 딸 유진이와 아들 원중이에게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에게 주시는 이 상은 열심히 정진하라고 주시는 상으로 알고 삶이 녹아드는 글을 쓰는데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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