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팅
딘딘 딘 디~ 딘딘 딘 디~
바 삐우는 폰을 받아 들었다.
갑자기 불암산 입구에서 모이자는
순이언니의 음성이 수화기 넘어에서 들려왔다.
몸 만 나오면 된다고 한다
바쁘게 나오느라 아무래도 안 되겠다 싶어서 가는길에 간단
한 먹거리를 사 가지고 갔다
지희, 순이 언니, 영란 언니, 혜현 씨 와 함께 불암산 중턱에서 자리 깔고 점심을 맛나게 먹고 들고 온 이야기보따리도 하하호호 풀어놓았다. 간만에 산바람에 몸을 씻어서일까?~걸음걸이가 가볍고 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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