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9일 노원문협은
오전에 문선영시인이 나와서 회원들 안내를 맡았다.
이광연 시인님께서 출장 가시는 길에 오늘 수고 하시는 분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라고 떡과 빵을 사다 주시고
가셨다. 김동익 이사님과 박성배 회장님도 전시장에 오셔서 둘러 보시고 오후에 있을 다른 행사를
위해 두분다 자리를 뜨셨다.
문선영 시인님 친구분이 오셔서 함께 작품 감상을 하고 있었다.
점심때가 조금 넘어서 문무섭 화백님께서 오셔서 작품 하나
하나 감상하시며 둘러보다 가셨다.
오가는 민원인 들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작품앞에 서서 감상하는 모습은 그자체가 시화 이었다.
다 늦은 점심 시간 잠깐 짬을 내어 작품 감상하러 나온 김관식 시인은
함께 도와 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문선영 시인친구 분이 오셔서 작품을 둘러 보았고 김용원 선생님은
문협에 볼일이 있어 저를 찾아 오셨다 우리가 점심 먹으러 가는동안 자리를 지켜 주었다.
작품앞에 머물며 속으로 읽어 내려가는 이름모를 여인이여, 그 모습이 너무도 어여뻐 덩달아
그녀 옆에 머물게 하였답니다.
작품을 감상하는 젊은 친구들 중에는 수첩을 꺼내 읽어 내려가며 메모하는 친구도 있었다.
뒤에서 바라보고 있으니 어찌나 예쁘던지
문선영 시인과 그친구분이 오늘 지루하지 않게 문시인님 학교 갈때까지 함께하다가 갔다.
구청 1,2층 로비엔 다른 날과 달리 앉아 있는 사람들 보다
서서 작품앞에 머무는 사람들이 더 많았다.
작품 감상을 하다 어디로 전화를 걸고있는 아줌마
노원문협 시화전 배너 가 잘 보이지 않는것 같다고 입구에서 잘 보일수 있도록 자리 잡아주는
노원구청 문화 체육과 정흠수 팀장
멀리서 바라본 1층 전시 전경
1층 엘리베이터 앞에 작품이 자리잡고 있는 모습
1층 정면에 놓여있는 시화 작품
작품을 다 둘러 보고 작품이 더 있냐고 물어보던 관람객
2층에도 작품이 전시 되어 있다고 설명을 드렸더니 바로 2층으로 올라갔다.
박해창 시인은 사모님과 함께 전시된 작품을 관람 하기 위해 방문 하였다.
모처럼 나오셨으니 기념촬영 하고 가시라고 자리를 권하였다.
2층 전시실에서 작품 관람을 하고있는 관람객
나래 정경옥 작가님께서 송향 선생님 작품을 보러 오셨다
그리고 작품과 낭송에 대해 많은 이야기 함께 나누었다.
정경옥 작가는 마음처럼 손이 따뜻한 그런 분이다.
한편 옆에서는 박해창 시인과 사모님이 관람을 끝내고
우리가 있는쪽으로 오셨다.
박해창 시인과 기념 촬영을 한 후에
나래 정경옥 작가님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였다.
구역예배 다녀 오셨다며 인사 하시고 작품을 둘러 보는 김석규 시인 사모님
김석규 시인 작품 앞에서 환하게 웃고 계시는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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