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자작시
자식이라 남승원어찌 키우셨을까하나둘도 힘든데떼거리 걱정에하루 살기도 힘든 시간줄줄이 매달린 새끼들 눈동자에그 가슴 얼마나 무거우셨을까잘되면아니 먹어도 부르고아프면대신 아파줄 수 없어더 아픈 것이 부모라서내 새끼 성장통에가슴이 시리고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