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자작시

배품 속에 베풀 것이다.

남승원(외향) 2011. 9. 14. 02:41

 

배품 속에

          베풀 것이다.

 

 

     

                                    남 승 원

 

위아래 알아보는

그 공손한 바탕은

 

 

여쭙고 또 여쭈어

거짓 없는 생각

 

 

은혜와 덕으로

돌아보게 하여

 

베푸는 선정

'나의 이야기 > 자작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머니  (0) 2011.11.08
서울의 강  (0) 2011.10.18
욕심  (0) 2011.09.14
돌과 바람  (0) 2011.08.19
흐노니  (0) 2011.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