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나가
다호라 /남 승 원
엄마가 보고 싶은 날
빈 놀이터엔
혼자 삐걱대는 소리
언제 들었을까
밤바람은 살며시
나를 안아주며 속삭인다.
저 하늘의 별이 되어
이슬 맺힌 내 눈에 들어와
어둠을 쫓아준다.
슬퍼하는 내 모습
엄마는 아파하지 말라며
웃는단다.
가장 밝게 반짝이는 저별이
엄마별 인가봐
마음이 따뜻해지는걸 보면
별 하나가
다호라 /남 승 원
엄마가 보고 싶은 날
빈 놀이터엔
혼자 삐걱대는 소리
언제 들었을까
밤바람은 살며시
나를 안아주며 속삭인다.
저 하늘의 별이 되어
이슬 맺힌 내 눈에 들어와
어둠을 쫓아준다.
슬퍼하는 내 모습
엄마는 아파하지 말라며
웃는단다.
가장 밝게 반짝이는 저별이
엄마별 인가봐
마음이 따뜻해지는걸 보면